경주 돌아보기
컬러즈트러블이 새벽이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7 · 최근이 앞). 단승 9.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영광의시간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아르고오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벽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오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