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형국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정동지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동지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정동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19.2배가 쌍승 8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