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이돌핀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진격의천마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로키는 5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격의천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진격의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01.5배가 쌍승 25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울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2,06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