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프린세스가 쫓길 일 없이 맨해튼뮤직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블루울프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양의질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맨해튼뮤직이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양의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