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악여제가 대기속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대기속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헤네시댄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기속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29.7배가 쌍승 3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델타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