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지존이 엠제이캡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엠제이캡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조이마이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엠제이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9배가 쌍승 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몽키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