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춘양이 웃어라이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웃어라이천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심청사달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웃어라이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1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