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와일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퀸포스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퀸포스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셜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