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비에스마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글로벌뱅크를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이비에스마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포티어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글로벌뱅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엠파이어킹덤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