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선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신기파랑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번개파이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안양타이거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기파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2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번개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