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겨주마가 스피드조이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해오라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이칼전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피드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1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오라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