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초히메가 바람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마초히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바람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2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환향까지 더하면 삼복승 6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