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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라

스페라SPHAERA
암 · 2015.04.26생수(水)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스트라이크어게인 – 시작조교사 · 심승태
출주12
1착0
2착1
3착0
승률0%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2.8기세 1.6꾸준함 5.8스피드 6.3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쇠와 물이 만나 흐름을 틀어내는 경주마의 팔자

연주의 목(덩굴)이 월주의 금(도끼)에 부러질 위기를 일주의 수(큰 강)가 휘감아 돈다. 토·금이 두텁고 화가 비어 있으니, 이는 무게 있는 몸체에 순발력보다는 돌파력이 강한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초가을 오후의 쇠 기운과 큰 강의 수가 만나 형성된 '쇠가 여는 물길' 체질입니다. 부수고 결단하는 금의 월주가 버팀목이 되어, 묵직하면서도 한 번 달리면 흐름을 바꾸는 힘을 갖춘 경주마입니다. 토·금이 두텁다는 것은 근력과 스태미나가 뛰어나되, 화의 공백으로 인해 번개 같은 스타트나 선제 공격보다는 중반 이후 주도권을 장악하는 주자형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결승선은 중거리 이후에 있습니다. 초반 가속도보다는 페이스를 차곡차곡 밟아가며 진형을 짜는 방식이고, 직선으로 나왔을 때 쇠와 물이 합쳐진 폭발력이 나타나는 타입입니다. 경합에 약하지 않으며, 한 번 흐름에 올라타면 끝까지 뻗어가는 추진력이 있으니, 견제받을수록 버팀목이 단단해지는 역설적 승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비어있음이 약점입니다. 예상 밖의 변수나 급박한 상황에서 판단 속도가 조금 늦어질 수 있고, 과도한 무게 의존이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경주 초반 페이스 싸움에서 뒤처질 경우 심리적 흔들림이 생기면, 중반의 추진력이 제때 살아나지 않을 수 있으니 기복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7세~무인17세~정축27세~병자37세~을해47세~지금 구간 기묘(7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3서울 4R1700m–6459(+1)10/12이동국119.3s47.0배
2/2서울 2R1300m–2458(+7)9/11박병윤84.3s80.6배
12/23서울 3R1300m–1451(-4)11/11박병윤85.5s93.0배
12/1서울 2R1300m–8455(-2)9/11박병윤84.4s205.7배
10/20서울 4R1300m–1457(+5)9/11김동수85.5s71.9배
9/8서울 5R1300m–4452(+1)6/7이강서86.1s16.8배
8/11서울 1R1000m–7451(-7)9/11박병윤64.5s6.7배
7/7서울 1R1200m–2458(-2)2/6박병윤77.3s3.7배
6/3서울 2R1300m–3460(-1)6/11이동국84.5s21.5배
4/29서울 1R1000m–1461(-6)5/12이동국63.6s63.2배
3/25서울 1R1000m–6467(+1)11/11김정준64.6s118.0배
2/3서울 1R1000m–11466(-6)10/12김정준65.7s171.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00
10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