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퀸이 천년해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천년해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늘에이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년해피가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5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