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수여걸이 쫓길 일 없이 담양환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해야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담양환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니뮤직은 1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담양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84.5배가 쌍승 8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3,04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