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빙스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리빙스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라이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칼렛퍼펙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미사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