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룰러가 속보옹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경국지마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속보옹주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속보옹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3배가 쌍승 30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오름까지 더하면 삼복승 41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