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피세븐이 문학치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상감마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문학치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감마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