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멘다가 페네트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멘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티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페네트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와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