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재롱이가 머리 하나 차이로 큐피드닥터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지존은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피드청룡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큐피드닥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76.1배가 쌍승 25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오롱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29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