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크킹이 담양군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드프린팅은 5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호크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