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장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까칠한공주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토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까칠한공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디언에코까지 더하면 삼복승 2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