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셔리해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한센글로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갑오원더풀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폐월수화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한센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3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갑오원더풀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