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여왕이 미인세상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푸른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인달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