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한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아멘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멘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22.7배가 쌍승 2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팡팡가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