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보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베스트메이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루카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바람의소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베스트메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9.7배가 쌍승 1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람의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