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맞잡은손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스카이빅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창성진주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피드강자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카이빅이 들어오면서 복승 41.0배가 쌍승 10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거북이만세까지 더하면 삼복승 6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