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점보캡틴이 쫓길 일 없이 공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룰오브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공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룰오브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2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