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코캔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문학타이거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초코캔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문학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의검까지 더하면 삼복승 3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