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일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패봉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산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8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패봉까지 더하면 삼복승 1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