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울트라펀치가 이스트쾌남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이스트쾌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의창까지 더하면 삼복승 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