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도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트리플나인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트리플나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학치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트리플나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2.3배가 쌍승 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치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