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챔프가 아르고플라잉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런닝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후의날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아르고플라잉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플라잉이 들어오면서 복승 85.4배가 쌍승 17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런닝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6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