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라칸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이스크라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9.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11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룰오브섬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이스크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4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룰오브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4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