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언디피티드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영원한순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언디피티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영원한순간이 들어오면서 복승 20.0배가 쌍승 3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깨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2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