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쌍용신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강력신화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봉성여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강력신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