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이먼프루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조이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온누리알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온누리알바가 들어오면서 복승 51.6배가 쌍승 11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팍스레인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33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