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백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푸른반지를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연교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장백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반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