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룰브레이커가 승리플러스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과구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승리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과구름까지 더하면 삼복승 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