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프링백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새벽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라클한센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케이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