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제국이 쫓길 일 없이 머니대륙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금아제니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장산제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스크라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머니대륙이 들어오면서 복승 66.5배가 쌍승 19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비에스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8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