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레이지위키가 엠제이파워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쓰나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말리부진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보스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엠제이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25.5배가 쌍승 5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말리부진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