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변화가 쫓길 일 없이 세렌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7 · 최근이 앞).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세렌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탱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렌체가 들어오면서 복승 30.4배가 쌍승 8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진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2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