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시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풀문스카이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서울시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비군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풀문스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4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프로센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