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표마가 리틀보이플래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센스쟁이는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피드쇼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틀보이플래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52.3배가 쌍승 1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화총각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