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징엔젤이 리치룰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2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리치룰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토리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