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메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빅토리메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미라클호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라클호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43.2배가 쌍승 6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사연까지 더하면 삼복승 2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