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선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라온스톰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라온스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애마비상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3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7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