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마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성파를 눌렀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프로마테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성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3.2배가 쌍승 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로마테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