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페릴라가 파티파워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소천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파티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윈드리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파티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3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운주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54.1배입니다.